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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rt Voucher

수출바우처로 여는 글로벌 이커머스 홈페이지

무버스는 수출바우처의 디자인 개발 분야에서 해외 고객이 직접 사고 결제하는 글로벌 웹사이트를 구축합니다. 바우처로 집행하시든 자체 예산으로 진행하시든, 만들어 드리는 범위는 같습니다.

About

수출바우처는 어떤 사업인가요?

정식 이름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입니다. 해외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기업이 직접 골라 쓰도록, 정부가 그 비용의 일부를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1. 누가 운영하나요

    부처별로 운영 기관이 나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맡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따로 운영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 공고 확인과 신청은 수출바우처 누리집에서
    • 기업이 공급기업을 직접 선택
    • 부처와 지자체별로 공고가 따로 납니다
  2. 무엇에 쓸 수 있나요

    해외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가 분야별로 나뉘어 있고, 기업은 발급받은 바우처 안에서 필요한 분야를 골라 씁니다. 홈페이지 구축은 디자인 개발 분야에 해당합니다.

    • 디자인 개발 · 외국어 홈페이지, 카탈로그, 패키지
    • 브랜드 개발, 홍보·광고, 홍보 동영상
    • 통·번역, 해외 규격 인증, 전시회, 국제 운송 등
  3. 얼마나 지원되나요

    기업의 수출 실적에 따라 유형이 나뉘고, 유형별로 바우처 한도가 다릅니다. 한도 안에서 정부가 국고보조율만큼 부담하고 나머지는 기업이 자부담합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기준 한도는 대략 3천만원에서 1억원 선
    • 국고보조율은 50~70% 수준
    • 한도와 보조율은 유형과 매출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내용은 사업을 소개하기 위한 개요입니다. 모집 시기, 바우처 한도, 국고보조율, 서비스 분야 구분은 해마다 그리고 소관 부처마다 달라지므로, 신청 전에 그 해 모집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What we build

디자인 개발 분야에서 무버스가 공급하는 것

회사를 소개하는 외국어 홈페이지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해외 고객이 상품을 찾고, 결제하고, 받아 보기까지가 한 사이트 안에서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Localization

현지 언어와 통화로 파는 화면

영어를 비롯한 판매 대상국의 언어, 통화, 배송 정책, 치수와 단위 표기를 화면에 반영합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나라마다 다르게 보여야 할 부분을 미리 나눠 두어, 나중에 판매국이 늘어나도 화면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Commerce

결제, 재고, 배송, CS 연동

해외 결제 수단과 배송사, 재고와 주문 관리, 고객 문의 창구를 사이트에 붙입니다. 운영 중인 사내 시스템이 있다면 그쪽과 주고받는 쪽으로 맞추고, 없다면 바로 쓸 수 있는 조합을 골라 드립니다.

Growth

검색과 광고로 이어지는 구조

해외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구조와 속도를 기본으로 잡고, 광고와 분석 도구를 붙여 어느 채널에서 들어와 어디서 이탈하는지 보이게 만듭니다. 바우처 사업이 끝난 뒤에도 그 숫자를 보고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Process

바우처 신청부터 정산까지

공고 확인부터 결과물 정산까지 네 단계입니다. 무버스는 셋째 단계부터 함께하지만, 범위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는 신청 전에도 상담해 드립니다.

  1. 01

    공고 확인과 신청

    • 소관 부처 확인
    • 기업 유형 확인
    • 수요기업 신청
  2. 02

    선정과 바우처 발급

    • 선정 결과 확인
    • 협약 체결
    • 공급기업 선택
  3. 03

    구축 범위 확정

    • 요구사항 정리
    • 페이지 구성 확정
    • 일정과 금액 합의
  4. 04

    구축과 정산

    • 디자인과 개발
    • 검수와 이관
    • 결과물 제출과 정산

Good to know

먼저 알아 두시면 좋은 것

바우처는 비용을 덜어 주는 수단이지 구축의 조건이 아닙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를 미리 적어 둡니다.

  1. 선정은 공고가 정합니다

    바우처 발급 여부와 금액은 각 사업의 심사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공급기업인 무버스가 선정을 보장할 수 없고, 선정 전에는 바우처를 전제로 한 계약도 하지 않습니다.

  2. 자부담이 남습니다

    바우처는 전액 지원이 아닙니다. 국고보조율만큼을 정부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기업이 냅니다. 범위를 정할 때 자부담분까지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3.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바우처는 협약 기간 안에 써야 합니다. 구축에 걸리는 기간을 역산해 언제까지 요구사항을 확정해야 하는지부터 먼저 잡습니다.

  4. 바우처가 없어도 같습니다

    자체 예산으로 진행하셔도 범위와 결과물은 같습니다. 플랜별 예상 금액은 Pricing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고, 확정 금액은 범위를 정리한 뒤에 나옵니다.

바우처를 어디에 쓸지부터 같이 정하겠습니다

판매하려는 나라와 상품, 지금 쓰고 계신 채널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일정을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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